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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유통 농수산물, 방사능 걱정없이 안심하고 드세요!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2월 10일
국내·수입산 유통 농수산물 분석 결과 방사능 오염 없음

경상북도는 지난해 1월부터 연말까지 도내 유통되는 국내산 및 수입산 농수산물을 대상으로 세슘과 요오드 방사능 검사를 실시한 결과, 분석대상 모든 시료에서 방사능이 불검출 됐다고 밝혔다.

분석 대상 농수산물은 포항․구미·안동·경주·영덕·경산 및 칠곡 지역에서 수거한 총 177건의 시료로, 사과·감귤·바나나·표고버섯 등 농산물 77건(국내산 73건, 수입산 4건)과 고등어․갈치․청어․꽁치 등 수산물 100건(국내산 74건, 수입산 26건) 등이다.

2011년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사고 이후, 먹거리의 방사능 오염에 대한 도민의 불안감이 증대됨에 따라, 경북도에서는 2014년 7월부터 유통 농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2014년 11건, 2015년 145건, 2016년 177건 검사결과 방사성 물질이 검출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고, 그 결과를 매월 도 홈페이지와 보건환경연구원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다.

올해 2월부터 연구원에서는 도, 시․군과 협력해 최근 5년간 국내에서 방사능이 검출된 품목(표고버섯, 꽁치, 녹차 등)과 다소비 외국산 농수산물, 원전 인근지역에서 생산․유통되는 농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물질 검사를 집중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김준근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장은 “경북산 농산물의 방사능 안전성 확보를 통한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 유통 농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검사 강화로 도민들의 먹거리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도민이 신뢰하고 안심할 수 있도록 유통 식품 방사능 안전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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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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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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