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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두드리세요, 병원비 걱정 덜어드려요'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10일
김천시, 취약계층 의료안전망 구축사업

김천시가 의료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취약계층의 의료기본권 보장과 안정적인 건강관리를 위해 김천의료원과 연계한 가운데 취약계층 의료안전망 구축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 처음 실시한 취약계층 의료안전망 구축사업은 실과소, 읍면동에서 대상자를 발굴하고 의뢰해 검사에서부터 입원까지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원대상자는 의료급여수급자 및 최저생계비 150% 소득범위 세대 및 기준중위소득 60%(건강보험료 본인납부액 기준)에 해당하는 시민으로서 인공관절 치환술이 필요한 퇴행성 관절염 환자, 백내장, 당뇨병 성망막증 등 안질환자, 전립선염, 과민성 방광 등 배뇨장애자에게 외래치료 및 각종검사, 수술, 입원비 중 본인부담금 전액을 1인당 20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난해에도 100여명의 환자를 발굴·의뢰해 치료비 전액을 지원했다.
김경희 중앙보건지소장은“올해에도 김천시와 김천의료원은 취약계층 의료안전망을 체계적으로 구축해 돈이 없어서 치료받지 못하는 소외계층이 생겨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문의사항/ 중앙보건지소 만성병관리담당(☎421-2802)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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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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