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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농업경영인 구미시 연합회 회장단 이․취임식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10일
제18대 정병연 회장 취임
ⓒ 경북문화신문
사)한국농업경영인 구미시연합회(이하 한농연) 회장단 이․취임식이 10일 구미시 농업인 회관 3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박창욱 경북도연합 회장과 남유진 구미시장,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 배선호 농촌 지도자 구미시 연합 회장 및 도·시 의원, 기관 단체장,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행사는 전임회장에 대한 각 단체별 공로패 및 감사패 전달, 연합회기 이양, 이․취임식 순으로 진행됐다.
↑↑ 김경섭 이임 회장
ⓒ 경북문화신문

김경섭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지난 2년간 관내 기관단체와 회원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로 임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농업인의 권익 향상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임 정병연 회장 역시 취임사를 통해 “농업인의 권익 신장과 구미시 농업경영인의 화합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지금의 어려운 농업의 현실 극복을 위해 확고한 비전과 전략을 세워 적극 대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정병연 신임 회장
ⓒ 경북문화신문

또 “한농연 본연의 임무와 역할에 충실히 임하고, 원칙과 기본을 철저히 지켜 회원들로부터 믿음과 신뢰를 받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 해 나가겠다”면서“이를 위해 항상 낮은 자세로 회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보다 나은 단체로 도약 할 수 있도록 열과 성의를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남유진 시장 축사를 통해 “젊은 열정으로 지역농업을 책임지고 선도하는 주역으로 농업발전을 위해 많은 역할을 해 주길 바란다” 고 당부했다.

한편 농업경영인회는 81년 농민 후계자를 시작으로 현재 후계농업인 육성사업으로 선정돼 선도적 영농을 통한 지역 농촌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농업인 단체로 구미시에는 약 800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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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규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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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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