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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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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농업경영인 구미시연합회(이하 한농연) 회장단 이․취임식이 10일 구미시 농업인 회관 3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박창욱 경북도연합 회장과 남유진 구미시장,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 배선호 농촌 지도자 구미시 연합 회장 및 도·시 의원, 기관 단체장,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행사는 전임회장에 대한 각 단체별 공로패 및 감사패 전달, 연합회기 이양, 이․취임식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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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섭 이임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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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섭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지난 2년간 관내 기관단체와 회원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로 임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농업인의 권익 향상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임 정병연 회장 역시 취임사를 통해 “농업인의 권익 신장과 구미시 농업경영인의 화합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지금의 어려운 농업의 현실 극복을 위해 확고한 비전과 전략을 세워 적극 대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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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병연 신임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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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농연 본연의 임무와 역할에 충실히 임하고, 원칙과 기본을 철저히 지켜 회원들로부터 믿음과 신뢰를 받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 해 나가겠다”면서“이를 위해 항상 낮은 자세로 회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보다 나은 단체로 도약 할 수 있도록 열과 성의를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남유진 시장 축사를 통해 “젊은 열정으로 지역농업을 책임지고 선도하는 주역으로 농업발전을 위해 많은 역할을 해 주길 바란다” 고 당부했다.
한편 농업경영인회는 81년 농민 후계자를 시작으로 현재 후계농업인 육성사업으로 선정돼 선도적 영농을 통한 지역 농촌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농업인 단체로 구미시에는 약 800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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