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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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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경찰서가 9일 구미서장 주재로 절도범죄 분석 대책회의를 실시했다.
형사 과장과 강력계장 및 팀장등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회의에서는 올해 1월 절도 검거율이 전년도 같은 기간 대비 24.2% 증가했으며, 1월 경북청 평균 51.9%보다 24.8% 높은 76.7%로 분석 됐다.
김한섭 서장은“검거활동에 더욱더 만전을 기해 지역 주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구미경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구미서는 매 분기 1회 절도범 검거 분석을 통해 검거 실적이 우수한 직원을 선발해 특별휴가 및 표창장을 포상하는 사기 진작책을 마련해 시행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