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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상하수도 체납요금 징수에 총력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13일
고액 상습체납자 강력 행정처분
구미시 상하수도사업소(소장 정석광)가 이달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상수도요금 체납액 일제정리에 나선다.

상하수도사업소는 지난해까지 매년 5%이상 체납액이 누적돼 왔고 상습 고액 체납자마저 늘어남에 따라 3개팀 50명의 징수 독려반을 운영하고, 체납 세대를 방문과 안내전화 등을 통해 자진 납부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또 3개월 이상 장기 체납자와 10만 원 이상 고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정수처분 예고장을 발부하고 납부하지 않을 경우 정수처분과 재산압류 조치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하는 한편 소액 생계형 체납자의 경우 수돗물이 삶의 기본권임을 고려해 정수 처분 보다는 납부 독려를 꾸준히 추진할 예정이다.

정석광 소장은 “수용가들은 정수처분과 재산압류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자동이체와 가상계좌, 간단e납부 등 편리한 납부 방법을 이용해 매월 납기 내 납부하고, 체납된 요금은 반드시 자진 납부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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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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