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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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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해평면이 13일 면사무소에서 해평면 체육회(회장 문영주) 주관으로 지역 기관단체장과 마을 이장, 체육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민 화합과 지역 안녕을 기원하는 정월 대보름맞이 풍년 기원제를 실시했다.
기원제는 김영준 해평면장이 초헌관으로 조진래 해평농협장이 아헌관 문영주 해평면 체육회장 종헌관으로 참여 했으며, 류완성 일선리 이장이 축관을 맡아 안녕과 풍년을 기원했다.
김 면장은 “2017년 정유년은 붉은 닭의 해로 새벽을 밝히는 닭의 기운으로 해평면이 더욱 발전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풍년 기원제 이후 예정된 풍물단의 지신밟기 행사는 조류독감(AI) 예방과 구제역 확산방지를 위해 취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