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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장기 요양기관 시설장 역량강화 교육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2월 14일
구미시 사회복지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14일 3층 상황실에서 (사)경북노인장기요양협회(회장 오천석) 주관으로 시설운영에 대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장기요양기관 시설장 등 6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교육에서는 2017년 노인복지법 개정사항 등 변경되는 장기요양 정책과 제도에 대한 교육과 정보공유와 운영전반에 대한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실버피아 온라인 커뮤니티, 실버릿지 네트워크 강세호 대표를 강사로 초빙해 장기요양 현장의 이슈와 미래지향적인 장기요양 보험제도 구현을 위한 핵심과제 등에 강의했다.

오천석 회장은“장기요양기관 회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사업과 컨설팅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하고,“장기요양기관 발전을 위해 함께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지난해 12월 14일 50여명의 회원으로 설립된 (사)노인장기요양협회는 노인의 사회참여와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노인 장기요양 보험제도 교육 및 운영전반에 대한 컨설팅 사업, 노인의 권익옹호를 위한 노인상담실 운영 및 선도사업 등 다양한 목적사업 추진을 계획 중에 있다.

한편 지난해 12월 말 기준 구미시 노인 인구수 3만1천554명으로 전체인구 41만9천891명 대비 7.5%를 차지하고 있으며, 노인복지시설 52개소에 1천70명이 입소 이용하고 있고, 재가 장기요양기관 83개소에 2천600여명이 재가 서비스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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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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