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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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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경북 자연사랑연합회(회장 박종석, 이하 연합회)가 15일 오후 2시 환경연수원 종합교육관 대강당에서 이취임식 행사를 가졌다.
우병윤 경북도 경제 부지사, 김중권 구미시 부시장,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윤창욱·이태식도의원, 전화식 환경연수원장, 류한규 구미상공회의소 회장, 경상북도 21개 시·군 지회장, 수상자,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행사는 에코그린합창단의 축하공연에 이어 연합회의 활동 홍보 동영상, 신․구 회장 이․취임사, 축사, 다과회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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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정구 전임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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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종석 신임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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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구 전임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경북지역의 구심역할을 하는 환경단체로 성장하기까지 많은 노력을 기울인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고 강조했다.
또 박종석 신임회장은 “지부 및 회원 상호간 결속력 강화를 통해 구심적 역할을 해 온 환경단체로서의 위상을 더욱 더 계승,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중권 구미부시장은 축사를 통해 “구미시가 지난 해 전국기초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환경관리 평가에서 그린시티 전국1위인 대통령상 수상의 영광을 차지할 수 있었던 것은 자연사랑 연합회원 여러분과 43만 시민이 주인공이 되어 일궈 낸 쾌거”라고 강조하면서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96년 “자연과 함께, 인간과 함께, 미래를 함께”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설립한 연합회에는 현재 4천50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하고 있다.
자연보호 발상지인 금오산 경북환경연수원 내에 소재하고 있는 국내 대표적인 자연환경보전 시민단체로서 자연사랑 생태학교 운영과 생태계 조사, 낙동강 환경보전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구심적 환경단체로 거듭 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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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대 회장단 임원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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