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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자연사랑연합 박종석 회장 취임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15일
경북자연사랑연합 회장 이·취임식

ⓒ 경북문화신문
(사)경북 자연사랑연합회(회장 박종석, 이하 연합회)가 15일 오후 2시 환경연수원 종합교육관 대강당에서 이취임식 행사를 가졌다.
우병윤 경북도 경제 부지사, 김중권 구미시 부시장,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윤창욱·이태식도의원, 전화식 환경연수원장, 류한규 구미상공회의소 회장, 경상북도 21개 시·군 지회장, 수상자,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행사는 에코그린합창단의 축하공연에 이어 연합회의 활동 홍보 동영상, 신․구 회장 이․취임사, 축사, 다과회 순으로 진행됐다.
↑↑ 박정구 전임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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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종석 신임 회장
ⓒ 경북문화신문
박정구 전임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경북지역의 구심역할을 하는 환경단체로 성장하기까지 많은 노력을 기울인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고 강조했다.
또 박종석 신임회장은 “지부 및 회원 상호간 결속력 강화를 통해 구심적 역할을 해 온 환경단체로서의 위상을 더욱 더 계승,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중권 구미부시장은 축사를 통해 “구미시가 지난 해 전국기초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환경관리 평가에서 그린시티 전국1위인 대통령상 수상의 영광을 차지할 수 있었던 것은 자연사랑 연합회원 여러분과 43만 시민이 주인공이 되어 일궈 낸 쾌거”라고 강조하면서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96년 “자연과 함께, 인간과 함께, 미래를 함께”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설립한 연합회에는 현재 4천50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하고 있다.
자연보호 발상지인 금오산 경북환경연수원 내에 소재하고 있는 국내 대표적인 자연환경보전 시민단체로서 자연사랑 생태학교 운영과 생태계 조사, 낙동강 환경보전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구심적 환경단체로 거듭 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 12대 회장단 임원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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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분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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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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