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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열매 나눔 봉사단, 구미지역 사업장 4개소에 현판 전달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16일
188호점, 기부 나눔 실천
↑↑ 국빈대반점을 방문,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있다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16일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 최권수 단장, 백인엽 주민복지과장, 관할 동장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착한가게’ 신규 가입 사업장을 방문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대상 사업장은 원평2동 람보기사 식당,원평1동 국빈 대반점,신평1동 금산식당, 형곡1동 아리동동 등 4개소이다.
‘착한가게’는 경북사회복지 공동모금회 나눔캠페인 중 하나로 자영업에 종사하며 매월 매출의 일정액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를 말한다.
시는 2007년 아름다운 베이커리 1호점을 시작으로 2014년 4월 마을카페 ‘다락’이 100호점으로 동참하는 등 현재까지 모두 188호점이 가입했다. 착한가게 기탁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생계비 및 의료비, 소규모 사회복지시설ㆍ기관 지원금 등으로 사용된다.
백인엽 주민복지과장은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착한가게 가입 사업장 대표와 구미시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 단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 앞으로도 지역 내에 더 많은 착한가게가 탄생돼 나눔으로 따뜻한 구미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3년 3월 22일 출범한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단장 최권수) 단원 32명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자발적인 모금․배분․문화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불산누출 피해주민 돕기 구호활동, 희망나눔 캠페인 생방송 성금모금 참여, 산타 릴레이 나눔행사 참여를 비롯 365일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한 착한 가게 캠페인 전개와 함께 매월 이․미용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2016년 경북 최우수 나눔봉사단상 및 경북 사랑의 열매 최우수 지자체 기관상을 수상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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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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