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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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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인동동(동장 배정미)이 지난 15일 관내 식당에서 산불감시원 6명과 함께 산불없는 인동동 만들기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지난 해 11월부터 휴일 없는 산불 감시활동을 통해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한 노고를 격려한 간담회에서는 더 나은 근무환경을 만들기 위한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감시탑 1명, 지상감시원 5명 등 6명으로 구성된 산불감시원은 지난 11월부터 활동에 들어가 오는 5월까지 산불예방 홍보 및 순찰활동, 산불취약지 방문 지도, 등산객의 산림 내 인화물질 반입 단속 등 각종 순찰활동에 나선다.
배정미 동장은 “산불예방을 위한 파수꾼으로서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