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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기본 토양은 ’가화만사성‘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17일
구미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 지원센터 ‘가정행복 프로그램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 지원센터(센터장 장흔성)가 17일 시민과 회원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7년 구미시 가족지원서비스인 ‘동네방네 건강가정 사업설명회’를 가졌다.
다양한 가족지원 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직접 알림으로써 꼭 필요한 가족들에게 프로그램을 이용할 기회를 갖도록 하기 위한 설명회를 통해 수렴한 의견은 시민들의 생활과 밀착한 가족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양질의 자원으로 활용하게 된다.
특히 센터는 이날 가족지원서비스 설명과 함께 가족문화 확산을 위한 우리 가족 알아보기 가족 퀴즈와 축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설명회에 참여한 강태순씨(46,형곡동)는 “ 다양한 가족지원서비스에 대한 설명을 듣고, 우리 가족들이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더욱 넓어진 것 같아 행복하다”면서 “앞으로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6년 통합된 건강가정․다문화가족 지원센터는 구미의 모든 가정의 행복을 위해 통합적이고 포괄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
특히 가족관계 개선, 가족돌봄 기능 향상, 가족생활 지원, 지역공동체 연계사업, 맞벌이 가족을 위한 워킹맘워킹대디 지원사업, 이웃이 함께 육아를 고민하고 나누는 가족품앗이와 공동육아나눔터, 다문화가족을 위한 통번역서비스와 방문교육 등을 통해 연간 5만여명의 시민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토록 했다. 이러한 노력이 평가돼2016년 통합서비스기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장흔성 센터장은 “2017년에는 가족문제의 예방적 접근, 통합적 포괄적 가족지원서비스, 지역공동체와 함께 성장하는 가족공동체 지원, 다양성 수용이라는 사업방향을 수립했다”면서 “온가족들이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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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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