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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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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덕운동 경북협회(회장 구자근) 신년회와 명륜 총동창회장 이, 취임식이 지난 16일 경상북도 새마을회관에서 열렸다.
윤창욱 도의원, 정하영 시의원, 김낙관 전 회장, 각 기수 회장단 및 회원 등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행사에서 구자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국도덕운동 협회는 ‘도덕 예절교육 가정에서부터’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물질이 중심이 되고 정신적인 가치가 경시되는 현대 사회에서 올바른 사회상을 이끌어 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면서 "지금은 국가적으로 어수선한 혼돈의 시기이며, 어려운 지역 경기로 인해 힘든 나날이 계속되는 어렵고 힘든 때이지만 도덕성 회복운동을 통해 올바른 가치관 확립과 화합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고 동시에 전통문화의 재조명을 통해 정신적 가치의 소중함을 알리는데 모두가 앞장서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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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명륜총동창 회장 이, 취임식에서는 박순옥 회장이 이임하고, 함복희 회장이 취임했다.
1996년 3월 설립된 한국도덕운동 경북협회는 주요사업으로 시각장애인 걷기 봉사, 시각장애인 급식 및 요양병원 목욕 봉사, 정기산행 및 자연보호 활동, 시민명륜교실을 통한 생활법률 교육, 성공적인 대화법, 다도예절 등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