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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생산액 구미시 6천836만원, 경북도 1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2월 19일
생산액 규모 구미 29조1천억, 포항 17조5천억, 경주9조1천억
↑↑ 2014년 시군단위 지역내총생산
ⓒ 경북문화신문

2014년도 경북도내 총생산(GRDP)이 92조 7천억원으로 2013년 89조 1천억원에 비해 3조 6천억원(4%)증가했다.
또 시․군 및 권역별 생산규모를 집계한 2014년 기준 시․군단위 지역내 총생산 추계결과에 따르면 구미시가 29조1천원으로 도 전체 GRDP의 31.4%를 차지했고, 이어 포항시 17조 5천억원(18.9%), 경주시 9조 1천억원(9.8%)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시․군별 전년대비 생산액 증가율은 전력생산이 증가한 울진군이 30.7%로 증가폭이 가장 컸고, 이어 상주시(15.4%), 울릉군(13.4%) 등이 뒤를 이었다.
1인당 생산액은 구미시가 6천836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울진군 3천509만원, 고령군 3천472만원으로 그 뒤를 이었다.
권역별 생산액은 또 김천, 구미, 상주가 포함된 서부권이 35조(37.5%)로 가장 높았다. 이어 포항, 경주, 영덕, 울진, 울릉군을 아우르는 동부권 9조(31.6%), 영천, 경산, 군위, 청도, 고령, 성주, 칠곡을 포함하는 남부권 18조(19.1%), 안동, 영주, 문경, 의성, 청송, 영양, 예천, 봉화를 포함하는 북부권 11조(11.8%) 순이었다.

권역별 성장률은 도 전체는 최근 5년간 2.7% 성장했으며, 남부권(4.8%)과 서부권(3.2%)은 도 평균보다 높게 성장한 것으로 나타난 반면, 북부권(2.1%), 동부권(1.3%)은 도 평균보다 낮았다.
권역별 1인당 생산액은 서부권이 5천207만원으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이어 동부권 3천262만원, 남부권 2천766만원, 북부권 2천28만원 순이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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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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