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오는 28일 2020년 제101회 전국체육대회 개최지 선정이 임박한 가운데 경북도 체육회 현지 실사단이 구미를 방문했다.
101회 대회는 새로운 100년을 시작하는 의미가 부여돼 시민들이 깊은 관심을 보였다.
|
 |
|
| ⓒ 경북문화신문 |
|
대회유치 염원을 담은 현수막이 거리 곳곳에 걸렸고, 시민들은 손수건을 흔들며 실사단 방문을 환영했다. 특히 시청광장 및 시민운동장에서는 오케스트라 및 풍물패의 축하공연과 함께 주요기관장 및 체육회원과 시민 등 1천여명이 실사단을 반갑게 맞았다.
시는 이날 성공적인 전국체육대회 개최 여건과 의지를 소개한 유치계획 보고회에 이어 시민운동장을 비롯한 주요경기장 현지실사 등 2시간여에 걸친 일정을 성공적으로 소화했다.
지난 2006년 경북에서 열린 제87회 전국체전 이후부터 10년 동안 장기적이고 체계적으로 전국체육대회 개최를 준비해 온 시는 금오테니스장 등 각종 공인규격 경기장 조성, 구미시청 운동선수단 운영, 지역연고 프로구단 지원 및 구미시 승마장, 낙동강 수상레포츠 체험센터 조성을 통한 레저스포츠 저변 확대 등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
 |
|
| ⓒ 경북문화신문 |
|
한편, 대한체육회가 주최한 가운데 매년 열리는 전국체육대회는 전국 최대 규모의 스포츠 행사다. 오는 28일 경상북도체육회의 개최지 선정에 이어 대한체육회에서 최종 결정된다.
|
 |
|
| ⓒ 경북문화신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