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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100년 시작, 102회 전국체육대회 ‘구미 유치하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21일
현지 실사단 열렬환영한 구미시, 시민들
ⓒ 경북문화신문
오는 28일 2020년 제101회 전국체육대회 개최지 선정이 임박한 가운데 경북도 체육회 현지 실사단이 구미를 방문했다.
101회 대회는 새로운 100년을 시작하는 의미가 부여돼 시민들이 깊은 관심을 보였다.
ⓒ 경북문화신문

대회유치 염원을 담은 현수막이 거리 곳곳에 걸렸고, 시민들은 손수건을 흔들며 실사단 방문을 환영했다. 특히 시청광장 및 시민운동장에서는 오케스트라 및 풍물패의 축하공연과 함께 주요기관장 및 체육회원과 시민 등 1천여명이 실사단을 반갑게 맞았다.
시는 이날 성공적인 전국체육대회 개최 여건과 의지를 소개한 유치계획 보고회에 이어 시민운동장을 비롯한 주요경기장 현지실사 등 2시간여에 걸친 일정을 성공적으로 소화했다.
지난 2006년 경북에서 열린 제87회 전국체전 이후부터 10년 동안 장기적이고 체계적으로 전국체육대회 개최를 준비해 온 시는 금오테니스장 등 각종 공인규격 경기장 조성, 구미시청 운동선수단 운영, 지역연고 프로구단 지원 및 구미시 승마장, 낙동강 수상레포츠 체험센터 조성을 통한 레저스포츠 저변 확대 등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 경북문화신문

한편, 대한체육회가 주최한 가운데 매년 열리는 전국체육대회는 전국 최대 규모의 스포츠 행사다. 오는 28일 경상북도체육회의 개최지 선정에 이어 대한체육회에서 최종 결정된다.
ⓒ 경북문화신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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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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