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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구미시 새마을후원회장 이.취임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2월 23일
신임 안창섭 회장 취임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새마을후원회(회장 안창섭)가 22일 구미시 새마을회관 대강당에서 이재학 새마을 지도자협의회장, 김경자 새마을 부녀회장, 방혜영 새마을문고회장, 회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7 구미시 새마을후원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새마을운동 발전 및 새마을후원회 활성화에 앞장서 온 배병희 전임회장에 대한 감사패 전달과 이·취임사, 축사 순으로 진행된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새마을운동 종주도시 구미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고, 새마을 후원회의 단합과 활성화를 위해 함께 뜻을 모우기로 다짐했다.
↑↑ 신임 안창섭 회장
ⓒ 경북문화신문

안창섭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새마을 후원회장의 중책을 맡게 돼 큰 책임감을 느낀다”면서“전임 회장의 뜻을 이어 회원 간 화합을 다지고 역량을 강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시 새마을 후원회는 선진화 새마을운동 후원에 역점을 두고 새마을 알뜰벼룩장터 운영,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 전개 등 새마을운동 활성화 사업에 적극적인 후원을 이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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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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