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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철(화학소재융합본부)·오명훈(신소재공학부) 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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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제7대 총장후보자 선거에서 이상철(61세·화학소재융합학부), 오명훈(58세·신소재공학부)교수가 각각 1·2위 후보로 선정됐다.
이번 선거에는 김영식 현 총장(58·기계시스템공학과)을 비롯해 오명훈(58·신소재공학부), 오길호(61·컴퓨터공학과), 이상철(61 화학소재융합학부)교수가 후보로 등록한 가운데 22일부터 23일까지 치러진 정책평가와 총장임용추천위원회의 심의 결과 두 후보가 최종 선정됐다.
총장임용후보자 교육부 추천은 현 총장 임기만료 30일 전인 다음달 23일까지이며 교육부 심의를 거친 최종 후보자가 제7대 금오공과대학교 총장으로 임용될 예정이다. 총장 임기는 임용일 부터 4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