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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나다 뉴마켓시의 스토리 팟(야외 작은 도서관) 국내최초 도입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23일
한책 하나구미운동 구미시, 제2도약 계기 마련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22일 오퍼레이션 센터에서 캐나다 뉴마켓시(Town of Newmarket)로부터 오픈 라이브러리인 스토리 팟을 국내 최초로 도입키로 합의했다.
남유진 구미시장, 토니 반 바이넌 뉴마켓시장, 존 타일러 시의회의장과 뉴마켓도서관, 뉴마켓 오퍼레이션 센터, 제작사 AKB, 기부회사 할리스 웰스 관계자 등 50여명의 참석자들은 스토리 팟의 국제적인 교류에 깊은 관심을 표명했다.
스토리 팟은 야외에 설치된 작은 도서관으로써 주간에는 공원이나 도심의 독서쉼터가 되고, 야간에는 지붕에 설치된 태양열전지가 생산한 전기로 LED조명을 밝혀 주변경관을 살리는 효과도 커 전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뉴마켓 관계자에 따르면 시민강좌가 운영되는 커뮤니티센터 앞의 강변산책로인 리버워크에 스토리 팟이 위치해 이용률이 높고 공원 야경이 좋아졌으며, 설치 후 단 한 번의 사고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구미시는 시민들의 왕래가 많은 금오산, 동락공원, 낙동강 체육공원 등 자연환경이 좋고 실제로 독서와 연결 가능한 지역에 스토리 팟을 설치해 독서문화의 외연을 더욱 확장해 나가기로 했다.
ⓒ 경북문화신문

남유진 시장은 이번 방문과 관련 “지난 11년 동안 추진해 온 문화예술진흥 정책에 방점을 찍는 계기가 마련됐다”면서 “향후 국내 인문정신 창달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경북문화신문

또 방문단의 활동성과를 닐 암스트롱의 최초 달 착륙에 비유한 남시장은 “달 착륙이 한 인간에게는 작은 한 걸음이었지만, 인류에게는 위대한 도약이었다. 이번 방문은 구미에서 특화된 독서운동인한책 하나구미 운동이 큰 도약을 이룬 것”이라며 의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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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만km가 넘는 먼 거리를 날아온 구미시 방문단에게 외투를 벗어 건네는 등 이례적으로 환대한 토니 반 바이넌 뉴마켓 시장은 향후 구미시와 지속적으로 문화를 교류할 것을 약속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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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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