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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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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구미산업단지 경영자 협의회(회장 서인숙 이하 협의회)가 지난 20일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대강당에서 2017년도 제10차 구미 경영자협의회 정기총회를 가졌다.
권기용 산단공 대경지역본부 본부장, 김사홍 대경권 기업성장지원 센터장, 백승균 (사)한국산업단지 경영자 연합회장을 비롯해 유관기관, 대학 관계자, 협의회 회원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회의는 2016년도 주요사업 결과보고 및 예산 결산 감사보고, 2017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안과 임원 추가 선임 및 변경 등의 안건을 의결했다.
또 총회에 앞서 강동훈 구미세무서장을 초청해 기업경영과 관련된 법인세 뿐 아니라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일 세금과 관련된 세무상식에 대한 설명과 다양한 판례를 통해 조세와 관련해서 기업들이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서인숙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회원사에 직접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을 중심으로 소통 채널을 강화해서 상생 발전하는 경영자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면서“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새롭게 2017년도를 시작할 각오와 함께 회원들의 변함없는 지지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협의회는 올해 10가지 사업계획 중 우선적으로 구미산업단지 중소기업 토털 영업 네트워크 구축 사업으로 정하고 경북도와 구미시의 협조를 이끌어내는데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회원사에게 실효성 있는 사업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