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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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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시청 3층 상황실에서 민선6기 공약사업 행복플랜119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었다.
김중권 부시장과 간부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보고회에서는 8개 분야, 119개의 공약사업, 185개 세부사업 중 추진이 부진한 54개 세부사업의 추진상황에 대해 보고하고, 추진과정의 문제점과 대책, 향후 추진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작년 12월말 기준 구미국가산업단지 제5단지 외국인 투자지역 지정, 산림에코센터 조성, 건강 힐링타운 조성, 도심형 삼림욕장 확충, 구미문화 창조산업 육성, 낙동강 전망루 및 승마길 조성 등 89개 완료한 사업을 완료해 전년도 사업 대비 41개 증가한 95%의 추진율을 나타냈다.
또 방범용 CCTV 구미전역 대대적 확충, 동락지구 유소년 체육시설 조성, 낙동강 생태 테마로드 조성, 강바람 숲길 조성, 구미천·금오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등 87개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되는 등 74%의 진도율을 보이며 사업 마무리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