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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한 화재진압활동, 3천 3백억원 경제적 손실예방 효과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2월 27일
소방본부 2016년 화재진압 경제적 효과 분석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 소방본부가 지난해 신속한 화재 진압활동으로 도민들의 재산피해를 경감해 총 3천 3백여억원의 경제적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소방본부는 지난해 경북도 전역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한 피해액을 기준으로 국가화재정보시스템 데이터를 분석해 화재로 인한 경제적 손실과 소방기관의 화재진압활동을 통해 화재피해를 줄인 경제적 파급효과를 산출했다.

지난해 경북도에서 발생한 화재는 총 2천651건으로 인명피해 127명(사망 14명, 부상 113명)과 재산피해 246억원이 발생했다. 이는 전년 3천68건 대비 14% 감소, 화재피해 경감액은 전년 2천 3백억원 대비 41% 증가해 2016년 화재진압 활동에 투입된 예산 대비 약 2.6배의 경제적 효과를 창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발생한 화재 1건당 2천 600만원의 경제적 손실을 예방한 것으로 경상북도 소방공무원 1인당 1억 200만원의 재산피해를 방지한 셈이 된다.

이 같은 결과는 소방차가 골든타임 내 현장에 도착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과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보급을 위한 제도적 개선 및 홍보활동, 화재예방 교육 실시를 통한 국민의식 수준 향상의 결과물로 풀이된다. 

우재봉 소방본부장은 “2017년에도 도민들의 안전한 삶 영위를 위한 경상북도만의 맞춤형 소방안전 대책을 추진해 도민들에게 양질의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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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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