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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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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구미중소기업협의회 제15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이 27일 구미시 센츄리 호텔 2층 연회장에서 열렸다.
남유진 시장과 백승주, 장석춘 국회의원, 김익수 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지역기관 단체장 및 회원사 대표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행사는 전임 지상근 회장에 대한 감사패 전달과 지역경제 발전유공 기업인 시상 및 회장 이․취임식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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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상근 이임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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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근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지난 2년간 중소기업이 처한 현실에 대해 누구보다도 잘 알기에 이러한 실정에 맞는 협의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면서 “지금에 와서 생각해 보니 지난 시간들은 인생에 있어서 가장 가치 있고 보람된 시간 이었다”고 말했다.
신임 곽현근 회장도 취임사를 통해“구미지역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속에 놓여 있지만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구미국가 산업단지는 현재 미래형 창조 산업단지로의 재도약을 준비중에 있다”면서 “이는 곧 중소기업들에게는 다시한번 공단의 기적의 이룰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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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곽현근 신임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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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협의회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도 제시한 곽 회장은“작지만 강한 중소기업을 위해 회원사 간의 상호 협격을 통한 단합과 정보 교류등 소통을 통해 동반성장 할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회원사들의 고충과 애로사항에 대해선 유관기관에 적극적인 건의를 통해 해결해 나가며, 지역 사회에서 지속적인 생존을 위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해서도 소홀하지 않도록 노력해 시민과 기업이 함께 상생 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구미중소기업협의회는 중소기업인 상호간의 경영, 교육, 기술, 자금, 마케팅에 대한 정보교류를 통해 지역경제발전을 도모하는 단체로 2002년 262개사 시작으로 현재 717개사가 활동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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