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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골프장 사드 부지 맞교환 승인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27일
사드 반대 단체들 계속해서 투쟁 이어 나가기로
2년8개월을 끌어온 사드문제가 경북 성주군 배치로 가닥을 잡아가고 있다.

롯데상사는 27일 이사회를 열고 성주 골프장 부지 교환을 최종 승인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빠르면 내일쯤 교환계약이 체결될 예정이며 국방부는 계약체결 이후에 관련 내용에 대해 별도로 설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사드 배치와 관련해 전면 철회를 주장해온 김천시는 현재 별다른 입장을 내 놓고 있지는 않지만 사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와 사드배치반대 김천 시민대책 위원회, 원불교 성주성지수호 비상대책 위원회등 3개 단체는 성주군청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계속해서 투쟁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혀 파장이 예상된다.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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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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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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