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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3개지역서 조류 폐사체 AI 검출, 비상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3월 02일
경산, 김천, 구미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곳곳에서 고병원성 AI검출로 비상이 걸렸다.
지난 달 19일 지산동 지산샛강에서 철새감시원에 의해 발견된 청둥오리 사체에서 고병원성 H5N6형 바이러스가 검출되면서 대책마련에 들어갔다. 이어 24일에는 인동 영무 예다움 부근 이계천에서 청둥 오리 사체가 발견되자, 시는 현장에서 시료를 채취해 국립환경과학원에 검사를 의뢰한 상태이다.
구미인접 지역인 김천에서도 조류 인플루엔자가 검출된 바 있다. 지난해 12월 15일과 올해 1월 17일 등 지좌동 감천 야생조류 분변에서 AI 바이러스가 검출됐다. 또 경산에서도 조류 폐사체에서 2건의 고병원성이 검출됐다.
이에따라 AI 위기경보를 심각단계로 격상한 도는 가금류 농가에 대해 전담공무원을 지정해 예찰 및 임상검사에 들어갔다. 특히 산란계 5만수 이상 93호의 사육농가에 대해 1개소 1전담 공무원을 지정해 예찰 강화에 들어갔다.
아울러 산란계 밀집사육지역인 79호 372만수에 대해 방역관리 강화에 들어갔다. 이를 위해 이동통제, 사료․계란운반 전용차량 또는 환적장 및 공방단 이용차량에 대한 소독 강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야생조류 서식지 및 주변 사육농가에 대한 특별소독 실시을 실시하고 있다. 3월31일까지 닭(육계·토종닭·산란계·종계) 도축 출하 전 AI 정밀검사도 실시하고 있다.
이와함께 출하 전 출하계획서 제출, 정밀검사 실시 후 가금이동승인서 발급과 함께 2월21일부터 AI 비발생 시·군의 육계 및 육계종계(초생추에 한함) 입식 허용 및 전통시장, 가든형 식당 등 가금류 유통금지 관련 방역실태 점검에 들어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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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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