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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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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지난 달 28일 2층 회의실에서는 박보생 시장, 각 예술단 지휘자,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악단 지휘자를 포함한 2017 김천시립예술단 신규단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을 가졌다.
신규단원 모집에는 시립국악단 지휘자 등 5개단 58명 정원에 76명이 지원했다.
이들은 3월 1일부터 김천시립예술단원으로서 각종 공연을 통해 시민들의 정서함양과 문화적 욕구 충족을 위해 활동하는 등 문화사절단 역할을 하게 된다.
국악단 지휘자로 위촉된 윤명구 지휘자는 대구시립국악단과 경북도립국악단 지휘자를 역임했으며,현재 경북대학교 국악과 교수로 재임 중이다. 탁월한 예술감각과 지도력으로 국악단 수준을 한 층 더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보생 시장은 “어려운 경쟁률을 뚫고 합격한 신규단원들에게 축하를 드린다”면서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보여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