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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 해평출신 백은 최재화 목사 추도식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3월 02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해평면이 지난 1일 산양리 마을회관에서 3.1절 기념 및 독립유공자 백은 최재화 목사 추도식을 가졌다.
산양리 3․1동지회(회장 최영철)와 산양리 마을주민(이장 윤종철)등이 주관한 행사에 참석한 유족과 마을주민 및 단체장 등 1백여명은 기념식에 이어 추모 기념비 앞에서 만세삼창을 통해 독립을 위해 헌신한 최 목사을 추도했다.
김영준 면장은 “ 일제의 탄압 속에서도 뜻을 굽히지 않고 항일 독립운동을 펼치신 선생의 숭고한 정신을 후세에 계승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1892년 12월 해평면 산양리에서 태아난 최 목사는 1919년 선산군 해평장터에서 만세운동을 주도한 후 만주신흥 무관학교로 피신한 후 상해 등지에서 독립운동을 했다. 해방 이 후인 1954년에는 대구에서 선교사 아담스와 계명대학을 설립하고 제2대 이사장으로 역임하는 등 평생을 독립운동과 교육에 헌신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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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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