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나는 잎새처럼 아름다운 동심의 어린이들이 세상으로 첫발을 내디녔다. 지난 2일 6학년 언니와 오빠들의 환영을 받으면서 입학식을 가진 구미오산초등학교 새네기들.설레임과 두근거림을 가득안은 1학년 어린이들을 꼬옥 껴안아 주는 6학년 선배들의 포근한 정이 아름답기만 하다. 오태동에 있는 오산초는 남학생 24명, 여학생 18명등 42명의 새네기들을 받아들였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