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정당이 3일 대구 경북 지역구 중 8곳에 대한 조직위원장을 확정, 발표했다.
경북에서는 13개의 지역구 중 포항북 박승호 전의원, 안동 권오을 전의원, 구미갑 구자근 전 경북도의원, 영주▪ 문경▪ 예천▪상주 이한성 전의원, 영천▪ 청도 김경원 전 대구국세청장, 고령▪ 성주▪ 칠곡 송필각 전 경북도의원 등 6곳을 확정했다.
대구지역은 동구갑 류성걸 전의원, 북구을 주성영 전 의원을 임명했다.
확정하지 못한 대구 6곳과 경북 7곳의 경우 추가 공모를 통해 확정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