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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민문화예술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3월 07일
3월 20일까지 이메일 접수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주최하고 구미시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추진협의회(위원장 심정규)가 주관하는 구미문화도시만들기의 3년차 사업이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3년차 사업의 시작으로 구미시민문화예술아카데미(원장 조명래)가 제4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구미시민문화예술아카데미는 시민의 높은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상·하반기로 나눠 보다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문을 넓혔으며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제4기 구미시민문화예술아카데미는 이달 29일 개강해 6월 14일까지 구미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 소극장에서 총 14회 진행된다. 음악, 미술, 디자인 등의 예술 장르와 인문학 전반에 관한 소양과 자질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문화자산 답사 및 뮤지컬관람도 실시할 예정이다. 

김정학 구미문화예술회관장, 정호승 시인, 이기명 사진작가, 김영호 연세대 음악대학 교수 등 국내 문화예술분야의 최고 권위자들과 지역 내 각 분야별 대표 예술인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로 진행하며 수강을 희망하는 사람들은 3월 20일(월)까지 추진협의회 홈페이지(http://www.gct.or.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culturegumi21c@hanmail.net)로 접수해야하며 별도의 심사를 거쳐 수강생을 확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 홈페이지 참조)

조명래 원장은“구미시민문화예술아카데미 3기수를 운영하며 200여명의 수강생이 수료했다. 수료생들 간에 지속적으로 활동하는 것을 보며 구미시민문화예술아카데미가 시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할 수 있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그렇지만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미비점을 보완하고 더욱 더 다양한 내용과 형식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문의 : 구미시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추진협의회 기획단
•전화 054-451-5505~6 •culturegumi21c@hanmail.net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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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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