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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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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2018년 예산 1조원 달성을 위해 신규시책 발굴 및 국 ․ 도비 확보에발 빠르게 대응해 나가고 있는 가운데 지난 6일 시청 3층 강당에서 신규시책 발굴 및 국 ․ 도비 확보 전략보고회를 가졌다.
박보생 시장 주재로 각 국소장과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회의에서는 지난 1월 중앙부처별 업무계획 보고와 경상북도 실국별 업무계획 보고에서 제시된 각종 시책 등에 대해 부서별로 대응방안을 마련하고, 내년도 신규과제 및 국 ․ 도비 확보 전략과제 총 42건을 발굴했다.
특히 신성장 산업분야 기반조성 사업, KTX지역경제거점 개발계획 구상,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사업 등 미래 지역산업의 기반을 주도할 신규과제를 발굴해 추진한다는 계획이어서 이날 회의의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박 시장은“신규과제로 발굴된 사업들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중앙부처와 경북도를 방문하는 등 관계부서와의 협력을 이끌어 내년도 예산 1조원 시대가 도래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신규산업단지와 혁신도시 공공기관의 이전효과를 더한 미래 김천발전의 역량을 더 높이는 시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