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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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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도산초등학교(교장 강태기)가 6일 1학년 신입생 첫 급식을 교장의 배식으로 시작했다.
강태기 교장은 학교급식을 처음 경험하는 1학년 56명에게 일일이 배식을 하며 입학을 환영했다. 배식을 받은 학생들은 선생님과 함께 식사를 하며 낯선 초등학교 생활을 하나씩 적응했다.
강태기 교장은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배움이 즐겁고 나눔이 행복한 인재 육성을 위해 교사와 학부모가 한마음으로 학생들의 학교생활을 도와야 한다"면서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