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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추진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7년 03월 08일
1만여 농가에 2만6천563톤 지원
김천시가 올해 22억7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2만6천563톤의 유기질비료를 1만여 농가에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품목은 혼합유박, 혼합유기질, 유기복합비료등 유기질비료 3종과 부속유기질비료 2종(가축분퇴비, 퇴비)등 모두 5종이다.

유기질비료는 농림축산 부산물의 재활용·자원화를 촉진하고 토양 비옥도 증진 및 토양 환경 보전을 통해 지속 가능한 친환경농업 육성, 환경 친화적인 자연순환 농업의 정착 및 고품질 안전농산물 생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10월 20일부터 11월 말까지 신청을 받아 농가의 필요시기에 맞추어 매월 공급 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올해부터는 사업신청자가 일정시점까지 공급물량의 일부 또는 전부의 사업포기 의사를 밝히지 않고 미 수령하는 경우 익년도 공급확정물량의 50% 이내에서 공급을 하는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상반기 공급신청농가는 5월말까지 하반기 공급신청농가는 8월말까지 사업포기 의사를 밝혀야 한다.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7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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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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