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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환경미화원 ‘하늘의 별따기’ 경쟁률 21.7대1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3월 09일
11명 모집에 239명 지원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환경미화원 공개채용 지원자 접수 결과 11명 모집에 239명이 신청해 21.7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지원 연령층은 30-40대가 76%로 가장 많았으며, 여성지원자도 24명이었다. 학력별로는 대졸응시자가 99명으로 41%에 육박했다.
가중되고 있는 취업난과 함께 상대적으로 높은 급여, 직업의 안전성, 다양한 복지 혜택에 따른 결과로 분석된다.
시는 체력검정과 서류심사 합격자를 대상으로 21일 면접시험을 거처 3월 23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3월 이후 합격점수에 따라 순차적으로 현장에 배치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8일 구미시민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는 모래자루 메고 50m 달리기와 모래자루 메고 서있기 등 체력검정을 실시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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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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