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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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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환경미화원 공개채용 지원자 접수 결과 11명 모집에 239명이 신청해 21.7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지원 연령층은 30-40대가 76%로 가장 많았으며, 여성지원자도 24명이었다. 학력별로는 대졸응시자가 99명으로 41%에 육박했다.
가중되고 있는 취업난과 함께 상대적으로 높은 급여, 직업의 안전성, 다양한 복지 혜택에 따른 결과로 분석된다.
시는 체력검정과 서류심사 합격자를 대상으로 21일 면접시험을 거처 3월 23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3월 이후 합격점수에 따라 순차적으로 현장에 배치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8일 구미시민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는 모래자루 메고 50m 달리기와 모래자루 메고 서있기 등 체력검정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