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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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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8일 평생교육원 3층 강당에서 제34기 김천시 여성대학 개강식에 이어 첫 강의를 시작했다.
수강생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개강식에서 특별 강사로 참석한 박보생 시장은 배움에 대한 열의로 가득한 수강생들에게 환영의 인사를 전하고, 시의 지난 10년간 시정추진 결과와 2017년도 시정운영 방향에 대한 설명으로 첫 강의를 진행했다.
올해로 34회째를 맞은 김천시 여성대학은 여성의 교양증진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여성리더로서 다양한 문화적 이슈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어 왔다.
한편 여성대학은 4월 26일까지 경제를 비롯한 건강, 예술, 시정현장탐방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매주 수․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동안 총 15회에 걸쳐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