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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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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건강가정 다문화 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흔성)가 지난 6일 김영필 대구 교대 교수 초청, 직장인들을 위한 ‘퇴근길 인문학 쉼터’ 강의를 실시했다.
강의를 맡은 김교수는 “그리스 신화는 신들의 이야기임과 동시에 인간의 이야기가 진하게 베여 있는 인간의 인문학적 정신의 표현이며, 과거를 통해 현재의 삶을 저울질 하고 삶의 고통을 치유할 수 있는 위로의 메시지”라면서 “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들이 지속적으로 들여다보아야 할 삶의 거울”이라고 강조했다.
센터는 3월부터 12월까지 센터 교육장에서 첫 번째 월요일 저녁 7시 매월 1회,총 10회 강의를 진행한다.
센터가 운영하는 구미시 워킹맘·워킹대디 지원사업은 맞벌이가족의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생애주기별 교육, 가족관계 문화프로그램, 가족 및 노무▪법률 상담, 직장생활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
<문의 전화> 054-443-0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