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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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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구미새로일하기센터(관장 장애란 이하 구미여성센터·새일센터))가 지난 9일 새일센터 취업자 사후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노인요양시설 구미탑(대표 전종해)에서‘취업자간담회-취업축하한DAY’를 가졌다.
새일센터를 통해 취업에 성공한 취업자 4명과 구미탑 요양원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행사에서는 취업 축하 선물증정 및 취업 축하 격려, 소통의 시간 등을 통해 초기 직장 적응력 및 소속감을 강화시키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센터에서 진행하고 있는 고용노동부 장년 고용 지원금 지원사업과 연계해 장기 근속유지를 위한 사후 관리 사업으로 진행돼 더욱 뜻 깊은 시간이 됐다.
취업자들은“어르신들을 돌보는 일에 보람을 느끼며, 요양보호시설에 대한 인식이 개선돼 주간보호센터 및 요양원이 입소하시는 어르신들이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정부지원이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여성가족부·고용노동부 지정 취업지원기관인 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구미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여성, 청장년 등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취업상담부터 직업훈련·취업알선·인턴 등 고용유지 사업까지 1:1 ONE-STOP 종합 취업지원 서비스를 통해 지역의 고용창출을 위한 고용 메커니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