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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보육 우리가 앞장’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3월 19일
구미시 어린이집 연합회 자정 결의대회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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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어린이집연합회(회장 김진억)가 지난 18일 구미대학교 운동장에서 2천여명의 어린이집 보육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심보육 환경조성을 위한 보육교직원 자정 결의대회를 가졌다.
최근 일부 어린이집에서 발생한 영유아에 대한 아동학대 사건으로 어린이집에 대한 불신감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시기라는 점에 주목하고, 자발적인 자정노력으로의 일환으로 보육교직원 스스로 안전한 보육환경을 만들겠다는 결의를 보여주기 위한 취지다.
시는 아동학대 예방 및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아동을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 어린이집 아동 안전 실태 정기점검 ▲ 민원발생 및 사회적 물의대상 어린이집 불시점검 ▲ 어린이집 안전관리 실태 합동점검 ▲ 어린이집 아동학대예방 강화를 위한 관리자(대표자) 교육 ▲ 어린이집 아동학대 예방 보육교직원 인성함양 교육 ▲ 어린이집 CCTV 설치 운영 실태를 정기적으로 점검 하는 등 아동학대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앞서 지역 발전과 미래 성장 동력인 구미인재육성을 위해 5백만원의 장학금 전달식을 가진 연합회는 이어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 속에서 자라날 수 있도록 진심어린 사랑으로 보육할 것을 다짐하는 결의문을 낭독했다.

김진억 연합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일부 어린이집의 아동학대가 전체 보육교사의 모습처럼 알려지고 있어 보육교사들이 많이 위축 되어 있다”면서 “ 스스로 자존감을 갖고 부모님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달 구미지역  A 어린이집 교사가 어린이집 유아 7명을 2개월간 총 20차례에 걸쳐 학대한 혐의로 경찰에 구속됐다. 이에 해당 어린이집은 최근 폐업 신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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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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