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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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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나무사랑 시민연합(회장 문관휘)이 지난 18일 옥계동 해마루공원에서 겨우내 방치 되었던 각종 쓰레기 및 오물을 수거를 실시하며, 2017년 첫 환경정화운동 시작을 알렸다.
정화운동에 참석한 회원들은 지역내 공원 및 녹지를 아름답게 가꾸고 알리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자연정화 활동과 캠페인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살기 좋은 녹색구미 만들기에 적극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일천만그루나무심기 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는데 많은 기여를 한 나무사랑 시민연합은 2008년 10월, 100여명의 회원으로 결성돼 자연과 환경보호 분야에서 활동하거나 관심이 많은 시민들 중 자발적인 참여 의사가 있는 시민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