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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주요 역점시책인 15만 인구회복 추진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기획조정실(실장 김영박) 직원일동이 22일 김천 KCC와 어모면 일대에서 김천시 주소갖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직원들은 캠페인에서 이른 아침 출근하는 기업체 직원들을 대상으로 인구회복운동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하고, 시의 다양한 전입 혜택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며, 적극적으로 전입안내 활동을 벌였다.
김영박 실장은“현장에서 실시하는 전입홍보 뿐만 아니라, 시 페이스북 정비를통해 인구증가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다양한 홍보매체를 통해 김천시 만의 특색 있는 전입 혜택을 널리 알려 15만 인구 회복 운동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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