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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최초 전화금융 사기 전담반 운영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3월 24일
구미경찰서
ⓒ 경북문화신문
최근 들어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피해예방과 범인을 신속히 검거하기 위해 구미경찰서가 도내 24개 경찰서 중 최초로 경찰서 지능범죄수사팀에 전화금융사기 전담반을 편성 운영 하고 있다.
또 전화금융사기 전담반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본관 4층에 있던 지능범죄수사팀을 별관으로 이전했고, 별관 1층에 새롭게 전화금융사기 전담반 사무실을 마련했다.
16년 하반기부터 현재까지 10명의 전화금융 사기범 10명을 검거해 이중 9명을 구속하고,대포통장명의자 47명을 형사입건하기도 한 구미경찰은 금융기관을 방문, 창구용 전화금융사기 예방홍보물을 제작 배부하는 등 범죄 예방에도 힘쓰고 있다.
전화금융사기 전담반 운영을 통해 보이스피싱 범죄와 대출사기 사건만을 취급함으로써 신속한 수사로 조기에 범인을 검거해 수사의 효율성을 높이고 더 많은 피해자들의 피해회복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김한섭 서장은 “전화금융사기 피해예방과 신속한 범인 검거로 서민경제 침해사범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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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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