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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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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교육지원청이 25일 구미초등학교 강당에서 2017학년도 영재교육대상자로 선정된 초․중학생 159명과 지도강사, 학부모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학년도 구미교육지원청 부설 영재교육원 개강식을 가졌다.
이날 개강을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영재학생들의 꿈과 끼 실현을 위해 영역별 교육이외에 학부모초청 공개수업, 영재캠프, 창의적 산출물 발표 운영 등 120시간의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추미애 영재교육원장(교육지원과장) "학생들이 6대 핵심역량인 자기관리역량, 지식정보처리역량, 창의적사고역량, 심미적사고역량, 의사소통역량, 공동체 역량을 기르면서 자신의 강점을 살려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학부모님과 지도강사들도 학생들이 배려와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사랑과 관심으로 지원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구미교육지원청 부설 영재교육원은 2002년 영재교육을 시작해 현재 초등 4개 과정(수학, 과학, 발명, 정보)과 중등 4개 과정(수학기초, 수학심화, 과학, 정보) 총 8개 과정이 개설되어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