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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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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남초등학교(교장 류창경)가 29일부터 30일까지 예천공설운동장에서 열린 2017 경북소년체육대회 육상경기에서 큰 성과를 거뒀다.
제46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하는 경북 대표선수 선발전인 이번 대회에는초등학교 19개 종목, 중학교 33개 종목에 2천134명의 선수들이 참가했다.
대회에서 원남초 장소이 학생(6학년)이 100m 4위, 200m 2위를 차지해 전국소년체육대회에 경북 400m 계주대표와 200m 대표로 각각 선발됐다.
원남초는 그동안 육상에 열의를 가지고 열심히 노력한 학생과 육상부 코치의 지도력, 학교장의 특기 육성 교육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이 있었기에 이 같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소이 학생은 “대회를 앞두고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 매일 연습을 게을리 하지 않아서 행운이 온 것 같다”며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지금까지 하던 대로 꾸준히 노력해 좋은 결과를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