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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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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금오공과대학교 총장이 신학기를 맞아 28일 본관 대강당에서 신입생 600여명을 대상으로 특별강연을 실시했다.
기숙대학 교육과정인 ‘RC생활의 이해’의 일환으로 마련된 강연은 ‘대학과 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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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에서 김 총장은 “앞으로 다가오는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다양한 정보와 자신의 역량을 스스로 키울 수 있도록 알려주는 곳이 대학”이라며 “RC교육으로 공동체 의식과 소속감을 고취하고 자기주도 활동으로 인성과 지성을 겸비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RC생활의 이해’ 과목은 신입생들에게 대학의 자긍심과 종합적인 인성 능력을 함양시키기 위해 2016학년도부터 시행한 K-RC교육원의 교과과정이다. 신입생 전원이 1,2학기로 수강하게 되며 향후, 과학자 및 영화 제작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섭외해 강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강연에 참석한 신입생들은 “대학 교육의 목적과 4차 산업혁명을 올바로 이해하고 알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도전 정신과 열정을 되새긴 좋은 기회가 됐다”며 기숙대학 프로그램에 큰 호응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