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 13일 열리는 제25회 LG기 주부배구대회를 앞두고 구미시 각 읍면동에서는 선수단 발대식을 갖고 우승을 향한 연습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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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평동(동장 김덕종)은 29일 시민운동장 보조경기장(족구장)에서 광평동체육회(회장 안효용)주관으로 관내 기관단체장, 체육회 임원 및 선수단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5회 LG기 주부배구선수단 발대식을 가졌다.
발대식은 선수소개와 배구대회 일정안내, 지원방안에 대한 논의에 이어 우승을 향한 다짐의 자리로 진행됐다.
안효용 광평동체육회장은 “지난 2014년과 2015년 2회 연속 우승과 2016년 4위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둔 바 있다”며 "올해도 체육회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한 천생리그 우승을 하자"고 말했다.
김덕종 광평동장은 “생업으로 바쁜 중에도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대회를 통해 지역주민과 각 단체가 한마음이 되어 화합하고 발전하는 구미의 중심 광평동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