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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립노인요양병원, 적정성평가 2년 연속 1등급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4월 03일
구미· 김천지역 유일, 전국 최상위급 요양병원 입증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립노인요양병원(병원장 이택근)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적정성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인 1등급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요양병원 적정성평가는 매년 전국 요양병원을 대상으로 인력 보유 수준, 환자의 일상생활 수행정도 및 피부상태(욕창) 등 의료서비스 수준을 종합 평가해 5개 등급으로 선정한다.
평가 결과 전국 1천229개소 요양병원 중 약 16%에 해당하는 202개소가 1등급을 받았고 구미·김천지역에서 구미시립노인요양병원이 유일하게 1등급에 선정됐다.
특히, 2014년 지역 요양병원 최초로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인증 획득과 치매거점병원 선정에 이어 적정성평가에서도 2년 연속 1등급을 받아 전국에서 손꼽히는 요양병원임을 입증한 셈이다.

2008년에 개원한 구미시립노인요양병원은 치매전문병동을 포함해 258병상 규모를 갖추고 있다. 재활의학과, 내과, 외과, 가정의학과, 한방과 등 노인성 질환에 맞춘 의료진을 구성해 원스톱(One Stop) 체계의 협진을 통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택근 병원장은 “2년 연속으로 1등급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병원 직원들의 꾸준한 노력과 지역민의 많은 관심과 사랑이 만든 결과”라며 “앞으로도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민들에게 좀 더 다가가는 요양병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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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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