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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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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구미새로일하기센터(관장 장애란 이하 새일센터)가 3일부터 새일센터 직업교육훈련사업의 일환으로 단체급식건강조리사 양성과정을 개강했다.
총 48명의 접수자 중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을 통해 총 20명을 선발한 새일센터는 앞으로 2개월간 한식 조리사 자격증 취득 등을 통해 전문 여성인력 양성에 힘쓰는 한편 취업 후 사후관리 등 one stop 취업 지원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에 참가하게 된 훈련생들은“더 많은 여성들이 보다 좋은 교육의 기회를 가질 수 정부지원이 확대되기를 바란다”면서“모든 여성들이 취업난의 어려움에 굴하지 않고 도전을 통해 자신의 미래를 개척해 나갈 수 있는 용기를 가졌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새일센터는 단체급식건강조리사 양성과정 이외에도 병원 행정사무원과 ERP회계사무원 교육과정을 오는 20일 까지 접수중에 있으며, AUTO CAD실무자 과정은 8월 17일 까지 접수를 받는다.
수강료는 전액 국비지원(예치금10만원)으로 진행된다.
한편 여성가족부·고용노동부 지정 취업지원기관인 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구미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여성, 청장년 등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취업상담부터 직업훈련·취업알선·인턴 등 고용유지사업까지 1:1 ONE-STOP 종합취업지원서비스를 통해 지역의 고용창출을 위한 고용메커니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