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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행정 솔선, 쾌적하게 변모하는 양포동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4월 06일
쓰레기 무단 투기지역 민원일자, 즉각 조치
↑↑ 무단 투기한 쓰레기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양포동(동장 손귀성)이 쓰레기 없는 쾌적한 환경조성에 앞장서면서 귀감이 되고 있다.
동은 매년 기숙사로 사용 중인 아파트 동 인근지역에 일부 주민들이 쓰레기를 무단투기하면서 골머리를 앓고 있다. 그러나 즉각적인 대처에 나서면서 쓰레기 무단투기지역이 쾌적한 분위기로 탈바꿈하고 있다는 것.
↑↑ 무단 투기한 쓰레기
ⓒ 경북문화신문

지난 5일에도 주민복지계 신미정 계장과 주무관은 8명의 공공근로 요원과 함께 각종 쓰레기로 뒤범벅이 된 성원 아파트 우회도로 등을 비록한 쓰레기 무단 투기 지역을 대상으로 하루종일 수거작업에 나섰다.
↑↑ 수거한 쓰레기
ⓒ 경북문화신문

특히 이날 기숙사생들이 무단투기한 지역을 대상으로 환경 개선 작업에 나선 결과 수거된 쓰레기량은 2톤 트럭 2대분(50리터와 100리터 쓰레기 봉투 50여 포대)이었다.
↑↑ 수거한 쓰레기
ⓒ 경북문화신문

현장을 직접 방문해 쓰레기 수거의 시급성을 파악한 후 근로공공요원을 긴급 투입시켜 쾌적한 환경을 조성토록 한 신미정 계장은 올해 초부터 양포동에서 근무하고 있다.
↑↑ 신미정 계장
ⓒ 경북문화신문

민원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면서 인근지역 주민들이 긍적적인 반응을 보이자, 신 계장은 “당연히 할 일을 했을 뿐”이라면서 “앞으로도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즐거운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주어진 임무를 철저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또 “10년전 평 공무원으로 근무하다가 승진 후 다시 돌아온 양포동은 친정집 같다”면서 “가족같은 지역주민들을 잘 섬기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손귀성 동장은 “인구 5만시대에 걸맞는 안전하고 쾌적한 정주여건 조성을 통해 주민들로부터 더욱 더 신뢰받는 행정서비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하면서 “주민 모두가 함께 가꾸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선진시민의식으로 쓰레기를 배출할 수 있도록 행정지도와 계도활동을 병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 일주 총괄취재본부장>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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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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