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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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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인동동(동장 배정미)이 지난 4일 주민센터 남산체육공원에서 동체육회(회장 이우창) 주관으로 주부배구 선수, 배정미 동장, 장영석 도의원, 김태근 시의회 부의장,안주찬 시의원 및 관내 기관 단체장, 체육회 임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5회 LG기 주부배구대회 선수단 발대식을 가졌다.
이를 계기로 7차례 우승과 4차례 준우승 등 화려한 전적을 자랑하는 인동동 선수단은 제25회 LG기 주부배구대회 우승기 탈환을 목표로 연습에 돌입했다.
이우창 체육회장은 “ ‘17년 3월 3일 신임회장 취임한 이후 처음 맞이하는 대회인 만큼 선수단과 호흡을 잘 맞춰 좋은 결실을 거둬들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배정미 동장은 “제25회 LG기 주부배구대회 선수단의 우승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함께 대회를 통해 주부배구단 및 동민들의 생활체육 활성화는 물론 동민들이 건전한 스포츠로 하나 되는 계기가 마련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