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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인동동 제25회 LG기 주부배구단 발대식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4월 06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인동동(동장 배정미)이 지난 4일 주민센터 남산체육공원에서 동체육회(회장 이우창) 주관으로 주부배구 선수, 배정미 동장, 장영석 도의원, 김태근 시의회 부의장,안주찬 시의원 및 관내 기관 단체장, 체육회 임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5회 LG기 주부배구대회 선수단 발대식을 가졌다.
이를 계기로 7차례 우승과 4차례 준우승 등 화려한 전적을 자랑하는 인동동 선수단은 제25회 LG기 주부배구대회 우승기 탈환을 목표로 연습에 돌입했다.
이우창 체육회장은 “ ‘17년 3월 3일 신임회장 취임한 이후 처음 맞이하는 대회인 만큼 선수단과 호흡을 잘 맞춰 좋은 결실을 거둬들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배정미 동장은 “제25회 LG기 주부배구대회 선수단의 우승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함께 대회를 통해 주부배구단 및 동민들의 생활체육 활성화는 물론 동민들이 건전한 스포츠로 하나 되는 계기가 마련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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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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