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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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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임오동(동장 윤동욱)이 지난 6일 금오중학교 체육관에서 동체육회(회장 김항희)주관으로 주부배구선수, 허복․김상조 시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체육회 이사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5회 LG기 주부배구대회 선수단 발대식을 가졌다.
임오동 배구 선수단은 제6회, 제9회 LG기 주부 배구대회 우수상, 제7회, 제11회 준우승 등 4차례의 입상 경력을 자랑한다. 2014년 남자배구 또한 준우승의 저력을 보여줬다.
선수단은 동체육회가 중심이 된 가운데 전․현직 체육회장과 기관단체장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에 힘입어 제25회 우승을 위해 매주 4회 이상 연습에 올인키로 했다.
윤동욱 동장은 인사말을 통해 “LG 주부 배구가 처음 시작할 때 우승한 저력이 있기 때문에 최선을 다하면 좋은 결과를 이룰 수 있다.”면서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 동민의 결속과 화합으로 하나 되는 즐거운 축제의 장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