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비자 교육중앙회 경북도지부(대표 이인호) 등
경상북도가 지난 3월 23일부터 9일간 공모한 2017년 식생활교육 및 농식품스마트소비사업 수행기관으로 ▲식생활교육 수행기관에 (사)식생활교육 경북네트워크(대표 정한길)▲ 농식품스마트 소비사업 수행기관에 (사)경북소비자 공익네트워크(대표 신경순), (사)소비자 교육중앙회 경북도지부(대표 이인호)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이들 기관은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 식생활교육과 농식품스마트 소비사업을 추진한다.
생애주기별 맞춤형 식생활교육은 서구식 식생활 확산과 불규칙한 식습관개선을 위해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 지역단위 민․관 협력 워크숍 ▲ 창의적 체험활동 또는 방과 후교실 식생활교육 학습지원 ▲ 농업․농촌 체험과 연계한 바른 식생활교육 ▲ 텃밭․식생활교육 ▲ 가정식생활 가이드 ▲ 바른밥상, 밝은 100세 캠페인 ▲ 찾아가는 어린이 식생활교육 ▲ 농산물 소비촉진과 연계한 생활교육 등을 운영한다.
또 지난 2014년부터 시작된 농식품스마트 소비사업은 일반도민과 소비자단체를 대상으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안전농산물에 대한 소비자 이해도를 높여 합리적 소비활동을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 지역농산물 소비촉진교육 및 캠페인 ▲ 원산지 표시제도 계도․홍보 ▲ GAP제도 교육․홍보 등을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