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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생활 교육▪농식품 스마트 소비사업 수행기관 선정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4월 11일
(사)소비자 교육중앙회 경북도지부(대표 이인호) 등
경상북도가 지난 3월 23일부터 9일간 공모한 2017년 식생활교육 및 농식품스마트소비사업 수행기관으로 ▲식생활교육 수행기관에 (사)식생활교육 경북네트워크(대표 정한길)▲ 농식품스마트 소비사업 수행기관에 (사)경북소비자 공익네트워크(대표 신경순), (사)소비자 교육중앙회 경북도지부(대표 이인호)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이들 기관은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 식생활교육과 농식품스마트 소비사업을 추진한다.
생애주기별 맞춤형 식생활교육은 서구식 식생활 확산과 불규칙한 식습관개선을 위해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 지역단위 민․관 협력 워크숍 ▲ 창의적 체험활동 또는 방과 후교실 식생활교육 학습지원 ▲ 농업․농촌 체험과 연계한 바른 식생활교육 ▲ 텃밭․식생활교육 ▲ 가정식생활 가이드 ▲ 바른밥상, 밝은 100세 캠페인 ▲ 찾아가는 어린이 식생활교육 ▲ 농산물 소비촉진과 연계한 생활교육 등을 운영한다.
또 지난 2014년부터 시작된 농식품스마트 소비사업은 일반도민과 소비자단체를 대상으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안전농산물에 대한 소비자 이해도를 높여 합리적 소비활동을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 지역농산물 소비촉진교육 및 캠페인 ▲ 원산지 표시제도 계도․홍보 ▲ GAP제도 교육․홍보 등을 실시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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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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