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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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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초등학교(교장 서옥선)가 11일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장과 경북뇌교육협회장과 ‘해피스쿨캠페인’협약을 맺었다.
선산초는 뇌를 잘 쓰는 학교, 서로 소통하는 학교, 흡연이나 폭력이 없는 행복한 학교 문화를 만들기 위해 해피스쿨 캠페인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제공 받은 CD자료는 각 학급에서 아침체조 시간이나 수업 시작 전, 인성 교육에 활용할 계획이다.
협약에 이어 전체 교직원을 대상으로 2시간 동안 인성 연수가 진행됐다. 교원들은 뇌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이론 강의를 듣고, 뇌 체조와 명상, 사랑주기 등 뇌 교육 프로그램의 일부를 체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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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가 끝난 후 한 교사는“바쁜 업무와 학생들 문제로 머리가 아팠는데 뇌 체조를 하고나니 한결 편안해진 것 같다”면서“오후 수업이 있는 날에 활용하면 학생들 잠을 쫓는데도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